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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시기, 인천세관을 둘러싼 마약 밀수 수사와 이를 막으려 했다는 외압 의혹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 중심에 선 인물이 바로 경찰공무원 백해룡 경정입니다.
그는 용기를 내어 내부 고발에 나선 인물로, 지금 한국 사회가 주목하는 이름입니다.

👤 백해룡 경정 프로필
- 이름: 백해룡
- 출생: 1970년 8월 6일, 전라남도 장흥군
- 학력: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전자계산학과 학사
- 군경력: 1994년 해병대 사관후보생 210기, 하사 전역
- 경찰임관: 1998년 순경 임관

🛡 주요 경찰 경력과 수사 성과
백 경정은 지능범죄 및 마약 수사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베테랑 형사입니다.
그가 역임한 주요 보직은 다음과 같습니다:
- 경기광명경찰서 지능수사팀장
- 서울마포경찰서 지능수사팀장
- 서울구로경찰서 수사과장
- 서울영등포경찰서 형사2과장
- 현재: 서울강서경찰서 화곡지구대장
🏅 수상 내역
- 2013년: 국무총리 표창
- 2020년: 대통령 표창
- 2024년: 올해의 호루라기상 수상 (공익제보자상)


💥 2023~2025년 세관 마약 수사 외압 의혹
🔍 사건 개요
- 2023년 1월,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말레이시아 조직이 필로폰 74kg 밀수 적발
- 서울 영등포경찰서 마약수사팀(팀장: 백해룡 경정)이 수사 진행
- 수사 과정에서 세관 공무원 연루 진술 확보
- 이에 대해 경찰 고위 간부, 서울경찰청, 관세청, 대통령실로부터 수사 축소 압력이 있었다는 주장
🛑 외압 정황
- 경찰 간부: “용산(대통령실)에서 이 사건을 안 좋게 본다”
- 서울청 간부: “보도자료에서 관세청 언급 빼라”
- 이후 수사 중단 및 사건 타부서 이첩 → 실질적 좌천 조치
📢 백해룡 경정의 폭로와 기자회견
- 2024년: 대통령실 및 고위 경찰 간부 등 9명 공수처 고발
- 2025년 6월 11일: 시사 예능 '매불쇼' 출연, “외압 때문에 300kg 규모 추가 마약 수사 못 해” 공개 주장
- 2025년 6월 12일: 대검 앞 기자회견
→ “검찰은 수사 대상이지 주체가 될 수 없다”
→ “합동수사팀에 협조할 의사 없고, 오직 상설특검만이 해답”

⚖️ 현재 상황과 향후 전망
- 대검찰청, 경찰·검찰·관세청·FIU로 구성된 합동수사팀 출범
- 백 경정은 수사팀에서 제외, “검찰의 셀프 수사로 신뢰 불가” 주장
- 민주당 등 야권, 상설특검 조속 임명 촉구
- 여당 일부는 “수사 중복·정치 쟁점화 우려” 의견

✅ 마무리: 백해룡, 단순한 내부 고발자를 넘어
백해룡 경정은 단순한 공직자 내부 고발을 넘어, 한국 수사기관의 구조적 문제, 권력기관의 압력, 수사 공정성이라는 본질적 질문을 우리 사회에 던지고 있습니다. 그의 폭로가 향후 수사 주체의 독립성과 공정성 확립에 어떤 영향을 줄지, 국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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